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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우리 산업의 미래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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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작성일16-04-21 09:39 조회1,708 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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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우리 산업의 미래를 준비한다

- 신산업 민관협의회 발족 및 1차 회의 개최 -

◇ 신산업분야 대표 33인이 미래 우리산업이 나아가야할 청사진 제시

◇ 주형환 장관, “각계 민간 전문가가 중심이 되어 미래산업의 새로운 트렌트를 파악하고, 신산업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색하여 정부와 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야
  
◇ 박용만 회장, “신산업 육성을 위해 기업은 창조와 혁신을 통한 핵심역량 강화에, 정부는 불필요한 규제 혁파에 주력해야”

 

개최 배경 및 행사 개요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주력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우리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4월 11일(월) 오전 8시 서울 벨레상스 호텔에서 신산업 민관협의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음
  
□ 신산업 민관협의회는 주력산업의 성장이 정체되고, 기존 글로벌 산업 판도를 뒤바꿀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ㅇ 5~10년 후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시각에서 우리 산업이 나아갈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민관 공동 논의의 장임
ㅇ 동 협의회는 주 장관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공동의장을 맡았으며, 산업, 기술, 연령, 학제, 기업규모 등 각계각층 대표들 33인으로 구성(신산업 민관협의회 구성: 붙임 2 참조)

 

 

 

주형환 산업부 장관 주요 발언

 

□ 주 장관은 수출활력 회복을 위해 산업단지 수출 카라반, 소비재 수출 대책 수립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보다 근본적으로 새로운 먹거리와 대체 수출주력 품목 발굴이 필요함을 강조
  
ㅇ 이를 위해 기본적으로 미래 먹거리 분야를 가장 잘 아는 민간이 주도적으로 투자하고, 정부는 과감한 규제개선, 총력지원, 기업간 융합얼라이언스를 위한 플랫폼을 지원해 나갈 것임
  
□ 다만, 기업이 미래 게임체인저 산업을 놓칠 수 있으므로, 과학기술뿐만 아니라 경제·금융·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가 중심이 되어,
  
ㅇ 미래의 새로운 트렌드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우리에게 새로운 산업의 기회가 어디에 있는 지를 모색하면서, 정부와 기업이 대응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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