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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 성수, 종로, 문래 -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 로 첫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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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작성일17-02-07 17:05 조회1,712 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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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2. 05.

   

서울시, 서울 성수, 종로, 문래 '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로 첫 지정

 

성수동 수제화, 종로 주얼리 거리, 문래동 기계금속 33년간 인프라구축

에 총 83억원 투입

 

중기청 "소공인 2300개사, 공동장비 등 혜택"

  

주요기사 보기

     

1.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70205110700671

  

 

2. 뉴스스1

 

http://news1.kr/articles/?2902635

  

 

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205010002666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04/0200000000AKR20170204031600004.HTML?input=1195m

  

 

5.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1167686615827568&DCD=A00703&OutLnkChk=Y

  

 

6.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5873

 

 

- 이데일리 뉴스 본문 -

 

국비 50억 등 83억 지원…영세 소상공인 맞춤형 공동 인프라 구축
3년간 2320개 업체 수혜 기대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서울시는 성수동의 수제화 골목, 문래동 기계금속 골목, 종로의 귀금속 골목 등 3곳이 국내 최초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도시형 소고인 집적지구는 ‘도시형 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올해 신설된 제도로 50인니 이상의 소공인 사업장이 집적된 지역을 중소기업청장이 지정한다.

성수동은 420여개 업체가 모인 50년 전통의 수제화 ‘디자인-제조-유통’ 핵심 지역이다.

이곳은 1960년대 이후 성수동 1~2가를 중심으로 제화공장과 원부자재 유통업체 등이 자연스럽게 클러스터를 형성해 수제화 공동판매장과 구두테마역사 및 테마공원 등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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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 귀금속 지역은 묘동, 봉익동, 원남동을 중심으로 1980년대 후반까지 1990년대 초반까지 명동 인근에서 이전한 550여개 귀금속 업체가 모였다. 현재도 귀금속 제조와 도소매 및 유통을 모두 하고 있는 세계 최고 기술의 산업 클러스터 중 하나다. 서울시는 “귀금속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현재 ‘서울주얼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신진디자이너 발굴, 주얼리 웹드라마 제작 등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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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구는 영등포구 문래동 1~6가 일대를 중심으로 1960년대부터 형성된 기계금속 가공 관련 국내 최대 소공인집적지다. 이곳은 주조·금형·용접 등과 같은 뿌리산업의 근간으로 경력 20년 이상 소공인사업장 1350여개가 밀집했다.

3개 지역에는 국비 50억원을 포함해 83억원이 투입해 소상공인 공동 인프라를 구축한다. 최대 8년간 5억원을 융자하는 소공인특화자금 이용시 금리우대 혜택과 판로개척 및 R&D(연구개발) 비용지원시 가점을 부여한다. 이를 통해 3개 지역에 있는 2320개의 소공인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는 전했다.

서울시는 중기청과 함께 기존 ‘소공인특화지원센터’보다 넓은 개념의 ‘광역형’ 센터를 공동 운영해 도시형 제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현장전문가 양성 지원에도 나선다.

기 위한 현장전문가 양성 지원에도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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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지정으로 도시형 제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뉴욕의 브루클린을 넘어서는 활력이 넘치고 매력있는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청년층의 유입을 촉진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산업 재도약의 계기가 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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